Kim Dae-myung Instagram – 중학교때였다.
난 지금 생각해도 괴로웠던 왕따를 당하던 왕따소년이였다.
왜 그랬는지는 지금 모르겠다.
무슨일이였는지 알수없는 용기에 가을소풍 노래자랑에 뛰쳐 나가서 죽을 힘을 다해 노래를 했다. “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신해철이였다.
지금도 난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한다.
그는 알까.
난 당신 노래로 여기에 서있소
고맙습니다.
행복하세요.. | Posted on 27/Oct/2014 23:5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