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ctor Lee Oi-soo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March 2020 Lee Oi-soo Instagram - 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불안과 혼란을 겪고 있는데 썩은 정치가들과 썩은 언론인들만 방역에는 관심이 없고 전세계가 극찬하는 현정부의 방역 체계와 숭고한 노력을 비난하기에 여념이 없다. 만년 기생충이면서 새삼 익충 행세해 봤자 안 먹힌다. 써글 넘들아.

Lee Oi-soo Instagram – 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불안과 혼란을 겪고 있는데 썩은 정치가들과 썩은 언론인들만 방역에는 관심이 없고 전세계가 극찬하는 현정부의 방역 체계와 숭고한 노력을 비난하기에 여념이 없다. 만년 기생충이면서 새삼 익충 행세해 봤자 안 먹힌다. 써글 넘들아.

Lee Oi-soo Instagram - 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불안과 혼란을 겪고 있는데 썩은 정치가들과 썩은 언론인들만 방역에는 관심이 없고 전세계가 극찬하는 현정부의 방역 체계와 숭고한 노력을 비난하기에 여념이 없다. 만년 기생충이면서 새삼 익충 행세해 봤자 안 먹힌다. 써글 넘들아.

Lee Oi-soo Instagram – 나라 전체가 코로나19로 불안과 혼란을 겪고 있는데 썩은 정치가들과 썩은 언론인들만 방역에는 관심이 없고 전세계가 극찬하는 현정부의 방역 체계와 숭고한 노력을 비난하기에 여념이 없다. 만년 기생충이면서 새삼 익충 행세해 봤자 안 먹힌다. 써글 넘들아. | Posted on 09/Mar/2020 05:09:56

Lee Oi-soo Instagram – 어제 볼 일이 있어 사창리 우체국에 들렀다가 마스크를 사려고 했더니 다 팔렸답니다. 저 자신의 건강을 걱정해서가 아니라 타인이 마스크를 쓰지 않은 저를 대할 때의 불안감을 감안해서 외부에 나갈 때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합니다. 
저는 46년생이고 때마침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월요일이었습니다. 외출할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에 나온 김에 몇 가지 자질구레한 볼일을 모두 해결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나 우체국은 마스크 품절. 어쩔 수 없이 약국에 들러 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2개를 구입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70여년을 살아오면서 처음 겪어 보는 마스크 대란입니다. 세상에, 마스크가 이토록 귀한 대접을 받다니, 평소 자신이  대수롭지 않은 취급을 받아왔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기다려 보십시오. 언젠가는 반드시 코로나19 시대의 마스크처럼 가치가 격상될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아니 반드시 오고야 맙니다. 
음이 다하면 반드시 양이 오고 양이 다하면 반드시 음이 오는 것이 만고불변의 법칙이니까요. 
속삭이는 음성으로 봄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가 그치면 급격히 기온이 떨어질 거라는 기상청 예보가 있었습니다만 다시 겨울이 시작될 거라는 두려움은 말끔히 사라져 버린 상태입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봄이 발등 위에 연분홍 꽃잎 같은 예감으로 사뿐히 내려앉아 있는 상태입니다. 추워져 봤자 꽃샘추위. 하나도 겁 먹을 필요가 없지요.
그런데 이 우라질놈의 코로나 19는 언제쯤 물러갈까요. 그리고 저 망할놈의 신천지는 언제쯤 자신들이 사이비라는 사실을 자각할 수 있을까요. 대구 경찰이 2번이나 압수수색 영장을 청구했는데 그것을 모두 반려한 검사장, 신천지를 비호하거나 두둔하는 다수의 정치가들은 과연 양심이 깨끗할까요. 
국민이 불안과 혼란에 빠져 있는 상황에서 현정부에게 불리한 논조로 개소리를 남발하는 사이비 지식인들, 철저하게 썩어문드러진 기레기들. 저 인간같지 않은 생물들이 멸종될 날이 과연 오기는 할까요. 
어쨌거나 존버만복래.
저도 이참에 존버교나 한번 창시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Lee Oi-soo Instagram – 대한민국의 언론은 이제 쓰레기보다 못한 가치를 지닌 상태로 전락해 버렸습니다. 
그래도 쓰레기는 인간의 편리성과 필요성을 다 수행하고 쓰레기가 됩니다. 하지만 지금의 대한민국 언론은 오히려 쓰레기가 자기들을 모독하지 말라고 버럭 화를 낼 지경입니다.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 부설 <로이터 저널리즘 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조사 대상 38개국 중 신뢰도가 4년 연속 최하위로 집계되었습니다. 이것은 대한민국 언론이 객관적인 시각에서 쓰레기보다 못한 가치를 지닌 매체로 판명되었다는 뜻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코로나19 사태로 큰 위기를 겪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때일수록 언론의 순기능적 역할이 필요합니다.
그런데도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은 쓰레기 언론들이 남발하는 가짜 뉴스들 때문에 적지 않은 곤경에 빠지곤 합니다. 가짜 뉴스들을 사이비 종교들이 내세우는 교리처럼 신봉하고 대통령을 비난하거나 현정부를 폄훼하는 부류들이 체제 전복을 의도하거나 사회 혼란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국가존립을 위협하고 사회안정을 위협하는 망국적 행위입니다. 
그들의 배후에는 필시 부패 정치 세력들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똑같은 논지와 똑같은 행동과 똑같은 악습들이 그 사실을 입증합니다. 
지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제 그만 속을 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벌레나 짐승입니까. 
아니면 돌멩이나 쇳덩이입니까.
왜 같은 수법에 계속 속아야 하는 겁니까.
당신들 생각만 하면서 살지 말고 국가와 민족도 생각하면서 살아갑시다. 
코로나는 코리아를 이길 수 없습니다.
정신을 차립시다.
힘을 냅시다.
존버.
#불현듯살아야겠다고중얼거렸다금세기최고의시정잡배이외수금세기최고의뻘소리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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