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방송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약 4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 또 한번의 이별을 마주하게 됐습니다. 감독님, 작가님, 스탭분들, 모든 배우님들 고생 많이 하셨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 했습니다. 지금까지 터치를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굿바이강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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