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ctress Koo Hye-sun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January 2022 Koo Hye-sun Instagram - <내일 기말고사를 앞두고 애타는 밤을 보내고 있을...나의 동학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나와 함께 성균관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MZ세대 친구들아. 이 고약한 논쟁가들아. 그러나 이상하리만큼 따수운 나의 동학들아..! 바쁨을 쪼개어 기꺼이 나와 과제를 해주고 캠퍼스를 거닐어주고 밥도 먹어주고 또 술에 취한 나의 (전 세계를 돌아 우주까지로 향하는) 수다를 경청해주던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아..! 세대는 다르지만 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너희를 운명처럼 만나 새로운 것들을 창조하고 함께 공부할수 있다는 사실은...진실로 영광된 일이야. 나는 당신들의 존재로 이미 충만해. 내 안에 또 다른 가능성들을 발견하게 되어 감사해. 곧 방학이 되니 마지막까지 모두 힘내쟈요. (교수님이 수업때 보여준 시 한편 공유할게요..!) 그리고. 새학기에도 잘 부탁해요. (운이 좋으면. 학교 앞 자주가는 식당에서 초밥을 다시 나누어 먹쟈요! )

Koo Hye-sun Instagram – <내일 기말고사를 앞두고 애타는 밤을 보내고 있을...나의 동학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나와 함께 성균관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MZ세대 친구들아. 이 고약한 논쟁가들아. 그러나 이상하리만큼 따수운 나의 동학들아..! 바쁨을 쪼개어 기꺼이 나와 과제를 해주고 캠퍼스를 거닐어주고 밥도 먹어주고 또 술에 취한 나의 (전 세계를 돌아 우주까지로 향하는) 수다를 경청해주던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아..! 세대는 다르지만 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너희를 운명처럼 만나 새로운 것들을 창조하고 함께 공부할수 있다는 사실은…진실로 영광된 일이야. 나는 당신들의 존재로 이미 충만해. 내 안에 또 다른 가능성들을 발견하게 되어 감사해. 곧 방학이 되니 마지막까지 모두 힘내쟈요. (교수님이 수업때 보여준 시 한편 공유할게요..!) 그리고. 새학기에도 잘 부탁해요. (운이 좋으면. 학교 앞 자주가는 식당에서 초밥을 다시 나누어 먹쟈요! )

Koo Hye-sun Instagram - 나와 함께 성균관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MZ세대 친구들아. 이 고약한 논쟁가들아. 그러나 이상하리만큼 따수운 나의 동학들아..! 바쁨을 쪼개어 기꺼이 나와 과제를 해주고 캠퍼스를 거닐어주고 밥도 먹어주고 또 술에 취한 나의 (전 세계를 돌아 우주까지로 향하는) 수다를 경청해주던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아..! 세대는 다르지만 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너희를 운명처럼 만나 새로운 것들을 창조하고 함께 공부할수 있다는 사실은...진실로 영광된 일이야. 나는 당신들의 존재로 이미 충만해. 내 안에 또 다른 가능성들을 발견하게 되어 감사해. 곧 방학이 되니 마지막까지 모두 힘내쟈요. (교수님이 수업때 보여준 시 한편 공유할게요..!) 그리고. 새학기에도 잘 부탁해요. (운이 좋으면. 학교 앞 자주가는 식당에서 초밥을 다시 나누어 먹쟈요! )

Koo Hye-sun Instagram – <내일 기말고사를 앞두고 애타는 밤을 보내고 있을...나의 동학들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나와 함께 성균관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MZ세대 친구들아. 이 고약한 논쟁가들아. 그러나 이상하리만큼 따수운 나의 동학들아..!

바쁨을 쪼개어 기꺼이 나와 과제를 해주고 캠퍼스를 거닐어주고 밥도 먹어주고 또 술에 취한 나의 (전 세계를 돌아 우주까지로 향하는) 수다를 경청해주던 사랑하는 나의 친구들아..!

세대는 다르지만 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너희를 운명처럼 만나 새로운 것들을 창조하고 함께 공부할수 있다는 사실은…진실로 영광된 일이야.
나는 당신들의 존재로 이미 충만해. 내 안에 또 다른 가능성들을 발견하게 되어
감사해.
곧 방학이 되니 마지막까지 모두 힘내쟈요.
(교수님이 수업때 보여준 시 한편 공유할게요..!)

그리고.
새학기에도 잘 부탁해요.
(운이 좋으면. 학교 앞 자주가는 식당에서 초밥을 다시 나누어 먹쟈요! ) | Posted on 07/Dec/2021 20:05:34

Koo Hye-sun Instagram – 예술을 하는 이들이
참된 동반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하얀 캔버스위로. 
작가 자신안에 살고있는 또 다른 자신을
마주하고 보듬고 용서하고 다시 고찰하여..
새로운 나로 도약하기까지의 몰입 과정은 
살아있는 것 만큼이나 고통스러운 일이기에. 

(타 작가들 역시 이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있으리라 생각한다.)

작가가 자신의 고통과 환희의 결정체를
세상밖으로 꺼내었을때. 
그 마음을 알아주는 것도 예술가들의 몫이다. 

우린 모두 예술가이기에. 
그렇기에. 
참된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나는 응원할것이다. 그 마음을.
Koo Hye-sun Instagram – B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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