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Ye-hwa Instagram – 너의 많은 비밀을 알고 있는 친구가 되어 타인의 눈으로 사진속의 나를 지그시 바라보니 기특하기도 안쓰럽기도 해,
저 평범하고 바보같은 녀석을 꼬옥 안아주고싶었다.
#쉽게말해 그냥 지나친 자기애 | Posted on 02/Jan/2022 21: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