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ctor Heo Ji-woong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September 2022 Heo Ji-woong Instagram - 교보 광화문점 사인회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사인하고 사진찍는 것보다 더 많이 듣고 나누려 노력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몇번 울컥했습니다. 일찍부터 기다린 분들, 일본에서, 미국에서, 지방에서 어렵게 오신 분들에게 죄송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사인회 때문에 한국에 왔다가 바로 공항으로 간다는 분은 차로 데려다 드리고 싶었습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중학생 소녀부터 소리를 듣지는 못하지만 제 입모양을 읽어주셨던 분, 손자 손을 잡고 아들의 책을 사러 오셨다는 여든살의 어르신까지 모두 다 가슴에 남았습니다. 여러분이 왜 제게 고마워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무해 전의 다짐을 새롭게 떠올렸습니다. 버티고 버티어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고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소한의이웃

Heo Ji-woong Instagram – 교보 광화문점 사인회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사인하고 사진찍는 것보다 더 많이 듣고 나누려 노력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몇번 울컥했습니다. 일찍부터 기다린 분들, 일본에서, 미국에서, 지방에서 어렵게 오신 분들에게 죄송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사인회 때문에 한국에 왔다가 바로 공항으로 간다는 분은 차로 데려다 드리고 싶었습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중학생 소녀부터 소리를 듣지는 못하지만 제 입모양을 읽어주셨던 분, 손자 손을 잡고 아들의 책을 사러 오셨다는 여든살의 어르신까지 모두 다 가슴에 남았습니다. 여러분이 왜 제게 고마워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무해 전의 다짐을 새롭게 떠올렸습니다. 버티고 버티어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고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소한의이웃

Heo Ji-woong Instagram - 교보 광화문점 사인회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사인하고 사진찍는 것보다 더 많이 듣고 나누려 노력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몇번 울컥했습니다. 일찍부터 기다린 분들, 일본에서, 미국에서, 지방에서 어렵게 오신 분들에게 죄송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사인회 때문에 한국에 왔다가 바로 공항으로 간다는 분은 차로 데려다 드리고 싶었습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중학생 소녀부터 소리를 듣지는 못하지만 제 입모양을 읽어주셨던 분, 손자 손을 잡고 아들의 책을 사러 오셨다는 여든살의 어르신까지 모두 다 가슴에 남았습니다. 여러분이 왜 제게 고마워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무해 전의 다짐을 새롭게 떠올렸습니다. 버티고 버티어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고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소한의이웃

Heo Ji-woong Instagram – 교보 광화문점 사인회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사인하고 사진찍는 것보다 더 많이 듣고 나누려 노력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몇번 울컥했습니다. 일찍부터 기다린 분들, 일본에서, 미국에서, 지방에서 어렵게 오신 분들에게 죄송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사인회 때문에 한국에 왔다가 바로 공항으로 간다는 분은 차로 데려다 드리고 싶었습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중학생 소녀부터 소리를 듣지는 못하지만 제 입모양을 읽어주셨던 분, 손자 손을 잡고 아들의 책을 사러 오셨다는 여든살의 어르신까지 모두 다 가슴에 남았습니다. 여러분이 왜 제게 고마워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무해 전의 다짐을 새롭게 떠올렸습니다. 버티고 버티어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고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소한의이웃 | Posted on 04/Sep/2022 07:28:36

Heo Ji-woong Instagram – “여러분 잊지 마십시오. 땅 위에 나뒹굴어 혀끝에서 흙 맛이 느껴지더라도, 불행에 사로잡혀 잠식당하지 않는 사람만이 회복을 기다릴 수 있습니다. 희망을 부정하지 않는 사람만이 희망을 준비하고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이 막시밀리앙에게 그러했듯, 우리가 서로에게 최소한의 이웃일 때 서로 돕고 함께 기다리며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이웃입니다. 여러분이 제 이웃이라 기쁩니다.” <최소한의 이웃> 306p #최소한의이웃
Heo Ji-woong Instagram – 교보 광화문점 사인회 잘 마쳤습니다. 이번에는 사인하고 사진찍는 것보다 더 많이 듣고 나누려 노력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몇번 울컥했습니다. 일찍부터 기다린 분들, 일본에서, 미국에서, 지방에서 어렵게 오신 분들에게 죄송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사인회 때문에 한국에 왔다가 바로 공항으로 간다는 분은 차로 데려다 드리고 싶었습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 중학생 소녀부터 소리를 듣지는 못하지만 제 입모양을 읽어주셨던 분, 손자 손을 잡고 아들의 책을 사러 오셨다는 여든살의 어르신까지 모두 다 가슴에 남았습니다. 여러분이 왜 제게 고마워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고맙습니다. 덕분에 스무해 전의 다짐을 새롭게 떠올렸습니다. 버티고 버티어 마지막 순간까지 멈추지 않고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최소한의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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