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재X김주령,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장건재 감독의 신작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가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은 동시대 한국영화의 역량과 흐름을 만끽할 수 있는 그해의 다양한 대표작 및 최신작을 선보이는 부문이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서 ‘한미녀’ 역을 맡으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배우 김주령의 담백한 연기와 <한여름의 판타지아>, <괴이>, <달이 지는 밤> 등으로 탄탄한 작품 세계를 구축해온 장건재 감독의 섬세한 연출이 만나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장건재 감독과 배우 김주령은 2012년 <잠 못 드는 밤>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5시부터 7시까지의 주희>는 10월 5일부터 10월 14일까지 열리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만날 수 있다.
More Info : http://www.biff.kr/kor/html/program/prog_view.asp?idx=61646&c_idx=371&sp_idx=524&QuerySte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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