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끝의 온실 10만 부 기념 특별한정판이 나왔습니다. 표지 너무 예쁘죠 🌿 오늘부터 예스24에서 예약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구끝의온실
지구 끝의 온실 10만 부 기념 특별한정판이 나왔습니다. 표지 너무 예쁘죠 🌿 오늘부터 예스24에서 예약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구끝의온실
드디어 ‘책과 우연들’이 출간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 언젠가 에세이를 쓰게 된다면 한 꼭지가 원고지 100매를 넘기는, 긴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다행히 올해 이 책에 집중할 여유가 있었던 덕분에 구상도 오래 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쓸 수 있었습니다. (이상하죠 분명 올해는 쉬겠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돌이켜보니 별로 안 쉰 것 같기도 하고….) ⠀ 저도 아직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작가인 터라 창작과 독서에 대한 에세이를 꼭 지금 쓰는 것이 맞을까, 왜 나는 이 책을 지금 쓰고 싶은 걸까 고민도 했었는데요. 어쩌면 이 책이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의 ‘변화’를 담고 있기에, 그 변화가 저를 완전히 통과해가기 전에 아직은 생생한 느낌으로 글로 남겨두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 책도 많이 찾아보고 자료도 많이 참고하며 즐겁게 했던 비소설 작업이어서 또 한동안은 원 없이 소설에만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독자님들도 이 책을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어느 때보다 그런 바람이 큰 책입니다. 그러면 이번 책도 잘 부탁드려요 💚 ⠀ #책과우연들
드디어 ‘책과 우연들’이 출간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 언젠가 에세이를 쓰게 된다면 한 꼭지가 원고지 100매를 넘기는, 긴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다행히 올해 이 책에 집중할 여유가 있었던 덕분에 구상도 오래 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쓸 수 있었습니다. (이상하죠 분명 올해는 쉬겠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돌이켜보니 별로 안 쉰 것 같기도 하고….) ⠀ 저도 아직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작가인 터라 창작과 독서에 대한 에세이를 꼭 지금 쓰는 것이 맞을까, 왜 나는 이 책을 지금 쓰고 싶은 걸까 고민도 했었는데요. 어쩌면 이 책이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의 ‘변화’를 담고 있기에, 그 변화가 저를 완전히 통과해가기 전에 아직은 생생한 느낌으로 글로 남겨두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 책도 많이 찾아보고 자료도 많이 참고하며 즐겁게 했던 비소설 작업이어서 또 한동안은 원 없이 소설에만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독자님들도 이 책을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어느 때보다 그런 바람이 큰 책입니다. 그러면 이번 책도 잘 부탁드려요 💚 ⠀ #책과우연들
드디어 ‘책과 우연들’이 출간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 언젠가 에세이를 쓰게 된다면 한 꼭지가 원고지 100매를 넘기는, 긴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다행히 올해 이 책에 집중할 여유가 있었던 덕분에 구상도 오래 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쓸 수 있었습니다. (이상하죠 분명 올해는 쉬겠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돌이켜보니 별로 안 쉰 것 같기도 하고….) ⠀ 저도 아직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작가인 터라 창작과 독서에 대한 에세이를 꼭 지금 쓰는 것이 맞을까, 왜 나는 이 책을 지금 쓰고 싶은 걸까 고민도 했었는데요. 어쩌면 이 책이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의 ‘변화’를 담고 있기에, 그 변화가 저를 완전히 통과해가기 전에 아직은 생생한 느낌으로 글로 남겨두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 책도 많이 찾아보고 자료도 많이 참고하며 즐겁게 했던 비소설 작업이어서 또 한동안은 원 없이 소설에만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독자님들도 이 책을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어느 때보다 그런 바람이 큰 책입니다. 그러면 이번 책도 잘 부탁드려요 💚 ⠀ #책과우연들
드디어 ‘책과 우연들’이 출간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 언젠가 에세이를 쓰게 된다면 한 꼭지가 원고지 100매를 넘기는, 긴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다행히 올해 이 책에 집중할 여유가 있었던 덕분에 구상도 오래 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쓸 수 있었습니다. (이상하죠 분명 올해는 쉬겠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돌이켜보니 별로 안 쉰 것 같기도 하고….) ⠀ 저도 아직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작가인 터라 창작과 독서에 대한 에세이를 꼭 지금 쓰는 것이 맞을까, 왜 나는 이 책을 지금 쓰고 싶은 걸까 고민도 했었는데요. 어쩌면 이 책이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의 ‘변화’를 담고 있기에, 그 변화가 저를 완전히 통과해가기 전에 아직은 생생한 느낌으로 글로 남겨두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 책도 많이 찾아보고 자료도 많이 참고하며 즐겁게 했던 비소설 작업이어서 또 한동안은 원 없이 소설에만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독자님들도 이 책을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어느 때보다 그런 바람이 큰 책입니다. 그러면 이번 책도 잘 부탁드려요 💚 ⠀ #책과우연들
드디어 ‘책과 우연들’이 출간되었습니다. 오늘부터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 ⠀ 언젠가 에세이를 쓰게 된다면 한 꼭지가 원고지 100매를 넘기는, 긴 호흡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다행히 올해 이 책에 집중할 여유가 있었던 덕분에 구상도 오래 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쓸 수 있었습니다. (이상하죠 분명 올해는 쉬겠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돌이켜보니 별로 안 쉰 것 같기도 하고….) ⠀ 저도 아직 경력이 오래되지 않은 작가인 터라 창작과 독서에 대한 에세이를 꼭 지금 쓰는 것이 맞을까, 왜 나는 이 책을 지금 쓰고 싶은 걸까 고민도 했었는데요. 어쩌면 이 책이 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의 ‘변화’를 담고 있기에, 그 변화가 저를 완전히 통과해가기 전에 아직은 생생한 느낌으로 글로 남겨두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 책도 많이 찾아보고 자료도 많이 참고하며 즐겁게 했던 비소설 작업이어서 또 한동안은 원 없이 소설에만 집중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보다 독자님들도 이 책을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어느 때보다 그런 바람이 큰 책입니다. 그러면 이번 책도 잘 부탁드려요 💚 ⠀ #책과우연들
채널예스에서 에세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여름까지 격주 연재입니다. ‘읽기가 어떻게 쓰기로 이어지는지’라는 주제로 좋아하는 책들과 창작에 관한 이런저런 생각을 풀어보려고 해요 🙂 첫 원고에서는 비인간 존재를 중심에 두는 장르 SF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채널예스에서 에세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여름까지 격주 연재입니다. ‘읽기가 어떻게 쓰기로 이어지는지’라는 주제로 좋아하는 책들과 창작에 관한 이런저런 생각을 풀어보려고 해요 🙂 첫 원고에서는 비인간 존재를 중심에 두는 장르 SF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채널예스에서 에세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여름까지 격주 연재입니다. ‘읽기가 어떻게 쓰기로 이어지는지’라는 주제로 좋아하는 책들과 창작에 관한 이런저런 생각을 풀어보려고 해요 🙂 첫 원고에서는 비인간 존재를 중심에 두는 장르 SF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채널예스에서 에세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여름까지 격주 연재입니다. ‘읽기가 어떻게 쓰기로 이어지는지’라는 주제로 좋아하는 책들과 창작에 관한 이런저런 생각을 풀어보려고 해요 🙂 첫 원고에서는 비인간 존재를 중심에 두는 장르 SF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단편 「수브다니의 여름휴가」 팝업아트북이 밀리의 서재 한정판으로 나왔습니다. 최인호 작가님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들이 실려 있어요. 어제 북토크&사인회도 열렸는데 왕큰 케이크와 멀리서 와주신 많은 독자님들 덕분에 감동 🥲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팝업아트북은 밀리 구독자 한정판으로, 정식출간은 되지 않습니다. 단편은 나중에 다른 책에 실릴 거예요. 아마 내년쯤..!)
단편 「수브다니의 여름휴가」 팝업아트북이 밀리의 서재 한정판으로 나왔습니다. 최인호 작가님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들이 실려 있어요. 어제 북토크&사인회도 열렸는데 왕큰 케이크와 멀리서 와주신 많은 독자님들 덕분에 감동 🥲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팝업아트북은 밀리 구독자 한정판으로, 정식출간은 되지 않습니다. 단편은 나중에 다른 책에 실릴 거예요. 아마 내년쯤..!)
단편 「수브다니의 여름휴가」 팝업아트북이 밀리의 서재 한정판으로 나왔습니다. 최인호 작가님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들이 실려 있어요. 어제 북토크&사인회도 열렸는데 왕큰 케이크와 멀리서 와주신 많은 독자님들 덕분에 감동 🥲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팝업아트북은 밀리 구독자 한정판으로, 정식출간은 되지 않습니다. 단편은 나중에 다른 책에 실릴 거예요. 아마 내년쯤..!)
단편 「수브다니의 여름휴가」 팝업아트북이 밀리의 서재 한정판으로 나왔습니다. 최인호 작가님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들이 실려 있어요. 어제 북토크&사인회도 열렸는데 왕큰 케이크와 멀리서 와주신 많은 독자님들 덕분에 감동 🥲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 (팝업아트북은 밀리 구독자 한정판으로, 정식출간은 되지 않습니다. 단편은 나중에 다른 책에 실릴 거예요. 아마 내년쯤..!)
오랜만의 신작 소식 전해요! 밀리의서재에서 단편 「수브다니의 여름휴가」 단독 공개되었습니다. 인공피부샵에서 일하는 ‘나’와 이상한 손님 수브다니의 이야기입니다. 시원한 여름 이야기로 읽혔으면 하는 마음.. 재미있게 봐주셔요 🏖☀️
리움미술관 《구름산책자》 전시에 단편 「사모나」 연작으로 참여했습니다. 제 소설은 비밀스러운 구조물 ‘고요의 틈’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어요.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행성 사모나를 배경으로 한 연작입니다. 전시는 2023년 1월 8일까지! 저도 얼른 가볼 거예요 ☁️☁️🪐
리움미술관 《구름산책자》 전시에 단편 「사모나」 연작으로 참여했습니다. 제 소설은 비밀스러운 구조물 ‘고요의 틈’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어요.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행성 사모나를 배경으로 한 연작입니다. 전시는 2023년 1월 8일까지! 저도 얼른 가볼 거예요 ☁️☁️🪐
리움미술관 《구름산책자》 전시에 단편 「사모나」 연작으로 참여했습니다. 제 소설은 비밀스러운 구조물 ‘고요의 틈’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어요.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행성 사모나를 배경으로 한 연작입니다. 전시는 2023년 1월 8일까지! 저도 얼른 가볼 거예요 ☁️☁️🪐
리움미술관 《구름산책자》 전시에 단편 「사모나」 연작으로 참여했습니다. 제 소설은 비밀스러운 구조물 ‘고요의 틈’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어요.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행성 사모나를 배경으로 한 연작입니다. 전시는 2023년 1월 8일까지! 저도 얼른 가볼 거예요 ☁️☁️🪐
리움미술관 《구름산책자》 전시에 단편 「사모나」 연작으로 참여했습니다. 제 소설은 비밀스러운 구조물 ‘고요의 틈’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어요.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행성 사모나를 배경으로 한 연작입니다. 전시는 2023년 1월 8일까지! 저도 얼른 가볼 거예요 ☁️☁️🪐
리움미술관 《구름산책자》 전시에 단편 「사모나」 연작으로 참여했습니다. 제 소설은 비밀스러운 구조물 ‘고요의 틈’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어요. 인간을 제외한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이는 행성 사모나를 배경으로 한 연작입니다. 전시는 2023년 1월 8일까지! 저도 얼른 가볼 거예요 ☁️☁️🪐
하이브 오리지널 스토리 ‘크림슨 하트’의 프롤로그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프롤로그는 ‘크림슨 하트’의 스핀오프 소설로, 본편에서의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되기 전 레퓨지아라는 통제 도시와 주인공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프롤로그의 일부 도입부가 르세라핌의 미니 앨범 ANTIFRAGILE에 삽화와 함께 초판 한정 소책자로 실렸답니다. 너무나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멋진 앨범에 소설로 함께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 프롤로그 나머지 원고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블러썸크리에이티브 #김초엽작가#HYBE #하이브 #CrimsonHeart_Prologue #크림슨하트_프롤로그
여러분 신간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저의 첫 에세이 『책과 우연들』이 곧 출간됩니다. ‘읽기가 어떻게 쓰기로 이어지는지’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한 권의 책을 준비했어요. 읽고 쓰는 일상, 좌충우돌 초보작가 생존기, 제가 만난 책들이 쓰는 저를 어떻게 바꾸었는지… 등의 이야기를 담아보았는데요. 언젠가 작가노트를 아주 긴 버전으로 읽고 싶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독자님의 말에서 실마리를 얻었답니다.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어요. 사인본은 수량이 적어 이미 마감되었지만🥲 사인회와 북토크 소식도 곧 가져올게요!! 멋진 표지화는 모모킴 작가님(@illustjee)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