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10월 달력을 넘기면서 시간의 흐름에 맥없이 지지 말자라고 다짐했던 걸 기억한다.
하지만.. 오늘 12월 달력을 넘기다 나의 다짐은 마치 수면내시경 하기 전 마취에 지지 않겠다고 다짐하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았구나라고 잠시 생각했다.
물론 그렇다고 이번 건강검진에서 또 도전하지 않겠다는 건 아니지만.. 남은 한 달 시간에 맥없이 지지 말아야지 #졌잘싸 | Posted on 01/Dec/2022 16:2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