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아침뉴스하고 지칠텐데 오후까지 내 빈자리 채우느라 고생한 하은이, 옆자리에 앉아 아프지 말라고 이것 저것 챙겨주는 다혜
대놓고 다정다감하게 챙겨주는 걸 좀 간지럽다고(?) 생각하는 성격이다보니 역으로 후배들에게 다정한 챙김을 받을 때도 뭔가 간지럽다. (속으론 감동의 물결이 넘치지만서도)
사회 생활을 할수록 다정함은 그저 낭만이라고 생각하게 됐는데, 그래서 역설적으로 후배들의 다정함이 더 귀하고 고맙다. | Posted on 15/Jul/2022 19:3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