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으레 바쁜게 좋은거지 라며 일하는 편인데. 요즘엔 목적이 있는 바쁨인지에 대해 생각한다. 밀물 썰물처럼 하루에 몇번씩 바닥을 드러내는 체력으로 고군분투 중.
Life isn’t about waiting for the storm to pass. It’s about learning how to dance in the rain.
생일 당일에도 비가 왔었는데. 오늘 오전에 내린 비로 축축해진 거리를 보며 다시 되새기는 만트라. Watch me dance.
#hbdtome | Posted on 15/Apr/2023 16:5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