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오늘 뉴스룸에 ‘박연진’이란 이름으로 더 자주 불리고 있는 임지연 배우를 모셨습니다.
임 배우의 인터뷰들을 보면, ‘항상 절실했다’ 는 표현이 자주 등장하는데. 아마 무언가를 정말 절실한 마음으로 해 본 사람이라면, 힘들어도 도망가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을 해봤다면. 오늘 임지연 배우가 진솔하게 털어놓은 이야기들이 마음에 눅진하게 와닿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았던, 연기를 정말 사랑하는 임지연 배우를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주말뉴스룸 | Posted on 26/Mar/2023 19: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