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박스를 정리했다.
학생이던 시절에는 저걸 패스하면 인생의 꽤 큰 관문을 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장롱면허가 따로 없다.
우물 안 개구리 시절, 하지만 낭만이 있던 시절 #missthosedays | Posted on 12/Mar/2023 18:3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