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g Ji-young Instagram – (휴가나 개인 일정, 혹은 다른 이유로 사진에 함께하지 못한 팀원들도 있지만) 그동안 정말 고생 많았던 헤이뉴스팀 그리고 고대하던 ‘은단추’와 함께.
우리가 쏟은 열정과 고민이 녹아든 실버 버튼이라 더 의미가 깊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함께 더 멀리 갑시다. #heynews | Posted on 11/Jan/2023 14:3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