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와 함께 했어요. 흑미도요.
@_kolonsport
#코오롱스포츠 #KOLONSPORT
#나의자연은 #MYOWNWAYTONATURE 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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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jeonju_iff X @noon_company
#jiff #전주국제영화제 #눈컴퍼니 전주 영화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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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들과 방과 후 등산활동
유튜브 <세미의 절기> 에서 만나요
#세미의절기 #곡우 #방과후등산활동
달뜨는 보금자리
@newmoon.sanctuary @donghaemul_alw
우유와 고기로 착취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동물로 늙어가도록 만들어진 소들의 보금자리(Sanctuary) 강원도 인제에 있는 동물해방물결의 달뜨는 보금자리에 다녀왔어요.
소들이 좋아하는 양삼(KENAF)이라는 식물도 심었습니다. 양삼은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나 기후 위기 대응 식물이래요.
지난해 구조되고 임시축사에서 만났을 때와는 냄새도 모습도 달랐습니다. 이들은 자유로이 걷기도 앉아 쉬기도 눕기도 하고 자신의 털을 정리하기도 하며 궁금한 것은 다가가 보고 냄새를 맡았어요. 나의 룸메이트 흑미와 다르지 않은 느끼는 존재였습니다.
멈춰버린 폐교와 뒷뜰에 꽃풀소 생명이, 청년들이 함께 마을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소들을 살리니 마을이 살아납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나고 자란 채소로 직접 만든 비건 밥상도 맛나고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
#동물해방물결 #달뜨는보금자리 #느끼는모두에게자유를
📷 @leeseung_chan 강원도 인제군
달뜨는 보금자리
@newmoon.sanctuary @donghaemul_alw
우유와 고기로 착취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동물로 늙어가도록 만들어진 소들의 보금자리(Sanctuary) 강원도 인제에 있는 동물해방물결의 달뜨는 보금자리에 다녀왔어요.
소들이 좋아하는 양삼(KENAF)이라는 식물도 심었습니다. 양삼은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나 기후 위기 대응 식물이래요.
지난해 구조되고 임시축사에서 만났을 때와는 냄새도 모습도 달랐습니다. 이들은 자유로이 걷기도 앉아 쉬기도 눕기도 하고 자신의 털을 정리하기도 하며 궁금한 것은 다가가 보고 냄새를 맡았어요. 나의 룸메이트 흑미와 다르지 않은 느끼는 존재였습니다.
멈춰버린 폐교와 뒷뜰에 꽃풀소 생명이, 청년들이 함께 마을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소들을 살리니 마을이 살아납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나고 자란 채소로 직접 만든 비건 밥상도 맛나고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
#동물해방물결 #달뜨는보금자리 #느끼는모두에게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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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고기로 착취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동물로 늙어가도록 만들어진 소들의 보금자리(Sanctuary) 강원도 인제에 있는 동물해방물결의 달뜨는 보금자리에 다녀왔어요.
소들이 좋아하는 양삼(KENAF)이라는 식물도 심었습니다. 양삼은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나 기후 위기 대응 식물이래요.
지난해 구조되고 임시축사에서 만났을 때와는 냄새도 모습도 달랐습니다. 이들은 자유로이 걷기도 앉아 쉬기도 눕기도 하고 자신의 털을 정리하기도 하며 궁금한 것은 다가가 보고 냄새를 맡았어요. 나의 룸메이트 흑미와 다르지 않은 느끼는 존재였습니다.
멈춰버린 폐교와 뒷뜰에 꽃풀소 생명이, 청년들이 함께 마을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소들을 살리니 마을이 살아납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나고 자란 채소로 직접 만든 비건 밥상도 맛나고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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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고기로 착취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동물로 늙어가도록 만들어진 소들의 보금자리(Sanctuary) 강원도 인제에 있는 동물해방물결의 달뜨는 보금자리에 다녀왔어요.
소들이 좋아하는 양삼(KENAF)이라는 식물도 심었습니다. 양삼은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나 기후 위기 대응 식물이래요.
지난해 구조되고 임시축사에서 만났을 때와는 냄새도 모습도 달랐습니다. 이들은 자유로이 걷기도 앉아 쉬기도 눕기도 하고 자신의 털을 정리하기도 하며 궁금한 것은 다가가 보고 냄새를 맡았어요. 나의 룸메이트 흑미와 다르지 않은 느끼는 존재였습니다.
멈춰버린 폐교와 뒷뜰에 꽃풀소 생명이, 청년들이 함께 마을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소들을 살리니 마을이 살아납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마을에서 나고 자란 채소로 직접 만든 비건 밥상도 맛나고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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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고기로 착취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가진 동물로 늙어가도록 만들어진 소들의 보금자리(Sanctuary) 강원도 인제에 있는 동물해방물결의 달뜨는 보금자리에 다녀왔어요.
소들이 좋아하는 양삼(KENAF)이라는 식물도 심었습니다. 양삼은 이산화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나 기후 위기 대응 식물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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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춰버린 폐교와 뒷뜰에 꽃풀소 생명이, 청년들이 함께 마을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소들을 살리니 마을이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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