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 Se-mi Instagram – 스치는 날들을 왜 이리도 아까워했는지 알겠어요. 어느 틈에 한 해의 반이 지나 ’망종‘입니다. 절기를 잊고 사는 날도 있네요. 전주 영화제 이야기 담았어요.
#세미의절기 #망종 #전주국제영화제 South Korea | Posted on 08/Jun/2023 13:4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