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비오던 날 . 작은 골목에 있는 가게에서 만나기로 급히 약속을 정하고 하나둘씩 모여들었다. 각자의 고민을 안고서 .그날도 결국 기승전팔씨름으로 끝났지만 분명 서로가 충전을 해줬다 . 하나둘 가게문을 들어올때마다 매번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다. 구미호뎐이 더더 사랑받길 진심으로 바란다 난 .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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