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Chan-ho Instagram – 5년전 저녁만찬에서 나누던 추억의 스토리가 이제 30년전 스토리가 되었다. 30년…. 30년전 가을, 한국에 있는 젊은 대학선수를 스카웃하기위해 메이저리그 명문구단주가 직접 멀리 한국까지 방한하여 그 청년을 만나고 그의 부모를 만나서 약속한다. 나의 아들같이 생각 할것이고 꼭 성공시킬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역사는 그때의 만남속에서 악수를 하는 순간 시작되었다. 멀리 바다건너 미국에서 살아야하고 부모님과 형제들과도 멀리떨어져 산다는 두려운 생각은 하루가 지나고나서 미국 타자들이 나의 빠른볼을 어떻게 칠까하는 궁금증과 설레임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바로 2년전쯤 청소년 대표로 LA가서 다저스구장에 갔었던생각, 관중석에서 상상했던 그구장 마운드에서 던지는 나의 모습을 다시 상상하기 시작했다. 꿈은 사소한 호기심과 상상속에서 그려졌다. 나는 호기심과 상상속의 나의 모습을 가지고 미국행 비행기에 올라탔다. 그리고 나의 꿈의 여행은 넓은 태평양 바다를 내려다 보며 시작되었다. 나의 꿈은 갈수록 간절함으로 갔다. 그리고 꿈의 그림이 선명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나의 상상의 꿈은 2년 8개월후에 현실이되었다. 우연히 추억의 사진이 올라왔다. 그리고 나는 소중한 이분들의 건강을 위해 간절히 기도한다. #소중한사람들 #부모님 #양부모님과함께 #오래된추억 #약속을지키는사람 #인복 #호기심 #상상력 #간절함 #꿈의현실 #chanhopark61 #귀레피났나요? | Posted on 12/Jun/2023 08:5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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