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ee

Tymee Instagram – 재수( @jessoo )의 첫 번째 개인전
‘마음에 드는 그림’

재수 오빠를 거의 14년만에 만났다! 오빠 첫 개인전이라 꼭꼭 가려고 잡혀있던 일정 다 미루고 다녀왔다.

다람이 이모티콘으로 이름이 알려지기 전 대학생때부터 오빠 그림은 짱짱이었다. 같은학교 같은 과 동기였던 오빠 그림을 늘 SNS로 보면서 응원했는데, 이번 전시에서 원화를 직접 감상 할 수 있어서 넘넘 좋았다.

전시장이 꽉차도록 줄서있던 팬분들. 오빠 그림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하고, 미소짓게하고, 따듯하게 해주고 있구나.

하늘나라에 있을 우리 쿠키 생각에 ‘손바닥 고양이’와 ‘기도하는 고양이’ 두 원화를 구매했다. 액자에 예쁘게 넣어서 거실에 두어야지❤️ 이미 판매된 원화가 많아서 늦게가면 못산닷!!

재수오빠 그림은 항상 아이디어로 반짝반짝✨한다. 그림 안에 오빠의 생각, 가치관, 깨닳음, 아재개그(ㅋㅋ) 까지 위트있게 녹아있다. 그림들을 보다보면 내 머리에도 전구가 한번씩 반짝! 한다.

더 더 많은 사람들이 재수오빠 그림의 재미와 따듯함을 느끼고 왔으면 좋겠다.🫶
전시회 꼭 가보긔! 강추!!


7.14-7.30
서울 성동구 서울숲 6길 8-1 3층 ARBY
입장료 2,000원 | Posted on 24/Jul/2023 14: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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