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Hwan Instagram – #2023경주국제마라톤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마라톤 중계는 늘 감동이다.
한 달 뒤에 태어날 아이를 생각하며
35km에 블랙아웃이 왔음에도 정신력으로 버텼다는
남자부 1위 신현수 선수,
경주 마라톤에서 5회 우승과 2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린
여자부 1위 ‘경주의 여왕’ 이숙정 선수.
2시간 선수들의 인생 영화를 봤다.
그리고 내 다리도 금자탑을 쌓았다.. | Posted on 21/Oct/2023 09:38: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