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un Young-joo Instagram – 김보람 감독의 두 사람을 위한 식탁. 소통에 관한 영화라기보다 소통과 이해를 위해 어떤 준비와 태도를 지녀야하는가에 대한 영화라고 생각해요. 영화를 보는 내내 그리고 영화를 본 후 한참동안 딱 하나의 생각을 했어요. “채영아 너 잘했어! 너 잘했어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저에겐 올해 베스트 10 영화입니다. | Posted on 28/Oct/2023 18:06:25
Check out the latest gallery of Byun Young-j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