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 Kim Instagram – 매 해가 끝나갈때쯤, 뒤돌아 보면 그리 열심히 산 것 같지 않아 같은 다짐으로 새 해를 맞이하곤 했던 제게, 2023은 VS 덕분에 조금은 더 감사하고 소중합니다. 아껴온 “봄이 와도” 와 “푸르른 마음”이 종미니 덕분에 세상에 나왔고, 누군가의 간절함에 폐가 될까 내 일 보다 더 신경쓰며 프로듀싱 하다 보니 우승이란 값진 선물이 와 마음이 따듯해 집니다. 함께 해준 모든 프로듀서분들과 제작진, 스텝들, 우리 로이정팀, 그리고 누군가를 심사하는것 자체에 두려움이 컷던 제게 꼭 함께 하고싶다 해준 사랑하는 박재정에게 온 우주의 사랑과 감사를 보냅니다. 우리 로이정팀 오늘 밤만큼은 자만 허용합니다. 내일 부터는 다시, 언제나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살아가야지. 시청자 분들 우리 팬들 정말 감사합니다.
So much gratitude for all who sent love to our RoyJung team in the survival program VS. Everything goes out to you all, and our final victory wouldn’t have come without your kindness. Cant wait to see what 2024 would bring us. Xoxo, roy. | Posted on 22/Dec/2023 21:4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