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Eui-sung Instagram – 어제는 사가의 마지막 밤.
노코 라는 술집에서 마셨습니다.
모두가 친구같은 작은 동네 술집인데, 사가현의 술 만을 파는 곳이었어요.
주인 노리코씨와 손님들 모두 따뜻하게 이방인을 맞아주셔서 즐겁게 마셨습니다.
언젠가 다시 이곳에서 마시고 싶어요.
#사가여행 | Posted on 18/Jan/2024 04:21:45
Check out the latest gallery of Kim Eui-s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