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y Kim Instagram – 어린이 유령이 어느새 커서 진짜 오페라의 유령을 만나고 왔어요. 저는 선배님의 거친 포효도 애정하지만 숨소리 섞인 여리고 텅빈 읆조림에 매번 마음이 흔들린답니다. 역시나 감동은 화려한 가면 뒤의 나약한 진심에 숨어 있어요. 매번 새로운 꿈을 꾸게 해주시는 선배님께 감사드리고, 또 부디 언제나 오래오래 건강해 주시길 바라며, 이만 전 대구 막창 먹으러 갑니다.
Little phantom grew up to meet the real one. Such a blessing to have him in my life time. Love, roy. | Posted on 19/Jan/2024 16: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