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Da-eun Instagram – .
‘간절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를 보내고 싶다’ 고
소원을 빌었더니 친정부모님께서 육아휴가를
생일선물로 주셨어요😳😭
그러나 휴식도 잠시 스키장에 가버렸고
생애 첫 숏턴도 배우고 힣힣 너무 신나게 하루를 다써버렸지모에요
정말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는 작년한해 🫠
2024 이번해는 정신똑바로 차리고 야무지게 살아보렵니다
축하해준 지인들 친구들 진짜 너무 곰마아여🥹🫶♥️
#happybirthdaytome🎂
#신난다은👩🏻 | Posted on 08/Jan/2024 13:2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