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 Hyun-mo Instagram – 침묵이라는 의자에 앉아 두눈을 감고 시인이 뚫어준 구멍에 귀를 바짝 대고 서른 아홉편의 고전을 엿듣고 왔더니 귀에서 눈물도 나고 따뜻한 바람도 부네요 #박연준 시인의 12월 #시의적절 도 꼭 들어봐야겠어요 👂 | Posted on 11/Feb/2024 10:4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