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Chan-ho Instagram – 이런영광의 순간이 내게. 히딩크감독과 축구이야기는 안했어요. 야구이야기도 안했어요. 그냥 안부물어보고 인사만했어요. 그러고나니 밤이 깊어졌다고 했던가 ㅋㅋㅋ. 훌륭한사람에게는 늘 배울게 있다.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을 위한 일들에 열심인걸 알게되서 기쁘다. 2002년 우리축구는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었고 히딩크감독은 새로운 역사속에 주역이되었다. 그리고 같은해 박찬호는 새로운팀에서 ㅠㅠ. 그래도 배움의 추억이들이 있어서 늘 좋다. | Posted on 26/Mar/2024 14: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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