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o Hee-young Instagram – #newproject 준비위해 떠난
#일본출장 DAY1
#takamatsu –
#naoshima
출장준비하며 #benessehousemuseum
#benessehouseoval hotel 예약 지인짜 지인짜 기다리고 기다리다…컨펌..!!!!
뮤지엄 안에서의 숙박…
나오시마섬은 아트 프로젝트와 지역재생 프로젝트..!
나오시마는 해상교통의 요충지로 해운과 소금으로 유명 했고, 1917년 미쓰비시광업이 금속제련소를 세우면서 크게 발전했었지만 중금속 폐기물 등으로 환경이 극도로 파괴되고 구리생산을 주로 했던 제련 업마저 쇠락후 버려진 섬이 되어 _ 한때 주민이 200-300명으로 줄고 한센병환자의 강 제수용소로 섬이 소외되기도 했었다
1985년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대형 출판사를 운업마저 쇠락 후 버려진 섬이 되어
한때 주민이 200-300명으로 줄고 한센병환자의 강 제수용소로 섬이 소외되기도 했었다
1985년 초등학교 교사 출신으로 대형 출판사를 운영하던 후쿠다케 데쓰히코가 ‘사람에 의해서 파괴된 섬을 사람의 손으로 아름답 게 만들자’는 취지로 ‘어린이를 위한 지상낙원’으로 만들고자 했으나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망후
아들 후쿠다케 소이치로가 부친의 유지 를 이어받아 1987년 10억엔을 들여 나오시마섬의 절반을 사들였고 이후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 와 나오시마를 예술의 섬으로 만들기 시작.
‘자연과 인간, 예술이 함께 숨쉬는 문화의 섬으로 가 꾸자’는 슬로건 아래, 안도 타다오가 지휘하는 ‘나오 시마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1992년에 리조트 호텔과 미술관을 겸비한 베네세하우스 와 #지중미술관 #이우환미술관 그리고 마을의 빈집프로젝트등등 3년마다 열리는 #세토우치트리엔날레 ..!!!!
#일본여행추천 | Posted on 09/Apr/2024 15:3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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