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 Hyun-mo Instagram – 카메라를 들고 눈물이 줄줄줄 흘러 한바퀴를 더 바라본 #배롱나무 의 일생 지금도 영상속 엄마 목소리를 들으니 또 줄줄줄 자연의 순환을 받아들여야 하는데 나는 그게 너무 슬프다 #포도뮤지엄 #어쩌면아름다운날들 #전시 자꾸 우는것은 다래끼에 좋을까 나쁠까..😥 | Posted on 14/Apr/2024 05:4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