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 So-hyang Instagram – 봄이 오는 길목에 예쁜 드레스 입고
내가 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웃었다.
박수받으며 마리앙투아네트 5번의 공연을 잘 마쳤고
벤자민을 위해 세종M 극장에 들어왔다.
바쁜 하루하루였고
내가 누구인지도 잊고 지낼 만큼 나를 돌아볼 시간은 없었지만
무대위의 나 또 한 나 니까.
감사합니다.
이제 15번도 남지 않은 마리앙
진짜 무대에서 살겠습니다.
@lor_soiree 드레스 흐엉 👗
@d.young @eunnara82 항상 고마워
#마리앙투아네트#김소향#향마리#소블루#벤자민버튼 | Posted on 06/May/2024 21:3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