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Ye-hwa Instagram – 과분할정도로 축하를 받으며 더 잘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하루종일 했던 날이었어요
그리고 결국 엄마가 불러주시는 생일노래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답니다.
저를 낳으시며 엄청난 고통을 겪으셨을 엄마가 세월이 흘러 행복한 얼굴로 태어나줘서 고맙다며 불러주시는 노래가 왜이렇게 슬프게 들릴까요.
엄마 온마음다해 사랑해요.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더 잘할게요❤️🙏
#엄마 근데 저 올해 서른넷이에요 | Posted on 08/Mar/2022 17:5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