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Ye-hwa Instagram – #꽃피면 달생각하고
사계절을 함께한 꽃달을 긴글과 함께 보내주려합니다.
로서아씨가 혜리여줘서 참 고마웠고 춘개가 기방오빠여서 따스했고 기와집닮은 성현오빠가 완벽한 강.막산이되어줬고 마지막화까지 영문을 모르는 유람오빠였기에 해수가 빛이났고 따스한 품으로 안아주시는 영주선배님께서 계셨기에 대모가 더 우리의 색깔을 찾아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완표오빠는 수식어가 필요없을만큼 그냥 쌍목이었고 운심언니는 전생에 정말 객주가 아니었을까 싶었으니 아인언니는그저 운심자체로 아름다웠어요
사랑스러운 미나였기에 애진이가 가능했으며 멋있는애가 빈틈투성인게 참 매력인게 참 이표다웠던 우석이 그리고 낯가린다면서 할얘기 다하는모습이 웃길정도로 남영이었던 승호.
자주만나지못했지만 원영선배님 유강이 기택이 비비언니 하늬오빠 희철오빠 광섭오빠 함께여서 영광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우리 꽃달 감독님과 스텝분들.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이 순간에 함께했던 시간들이 생각이 많이 나요.
부족한 저를 천금이로 봐주시고 언제어디서나 따스히 안아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함께 웃었던 날들이 참 소중했구나 하는 생각에 왜 더 잘하지 못했을까 죄송스러운 마음마저 드네요.
마지막으로 우리 매니저 화진이.
화진아 우리 참 이래저래 바쁘고 고된 작년이었어 별일이 다있었지만 무엇보다 항상 부족한 잠으로 운전대와 매번싸워야만했던 너에게 사실 항상 미안했었어. 꼭 너를 부끄럽지않게하는 배우가되도록 항상 노력할게.
언제나 고맙고 사랑한다.
그동안 꽃달을 아껴주셨던 모든분들
제사진 구하시느라 항상 고생하셨던 극소수의 팬분들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잘가 꽃달!!!! | Posted on 22/Feb/2022 16:0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