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 Jin-hwa Instagram – –
올해는 5월 스케줄이 좀 많아서
미리 당겨서 다녀 온 모교🌸
학창시절,
교실 창문 밖으로 보이던
손에 박카스를 들고 운동장을 걸어오던 졸업생 선배님들 모습이
참 멋졌고 인상깊었으며 그날 다짐했었다.
‘나도 꼭 졸업 후 선생님들 뵈러 와야지-🌷’
후배들도 만나고 선생님들도 너무 여전하시고😍
학교가면 그때 그 시간들이 생생한데
졸업한지 벌써 25년이라니….🥹
소중한 나의 인생의 기억들🫶
-2024. 4월의 어느날. | Posted on 15/May/2024 14:1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