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에 재범이 형이 아티스트들 발판 설 수 있게 하이어뮤직을 시작했고, 우리끼리 죽어라 열심히해서 결국 7년동안 멋지게 살아남았어요. 무시도 당하고 알아주지도 않을때 좀 많이 오기가 생겼었는데, 그냥 묵묵히 자기 음악해준 우리 멤버들, 그리고 옆에서 도와주신 직원분들 덕분에 어디가서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고 멋진 회사가 됐네요. 앞으로도 멋진 음악과 다양한 행보 보여드릴테니 뜨겁진 않아도 꾸준한 관심 부탁드려요. 저와 하이어뮤직의 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Here’s to many more fruitful years to c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