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Ha-jun Instagram – ‘피도 눈물도 없이’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잠깐이었지만 정말 추억도 많이 남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독님들과 작가님, 스텝분들 너무 고생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현장에서 주신 사랑 잊지않고 간직하겠습니다.
모든 배우분들, 선배님들 정말 고생 많으셨고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또한 정이 많이든 우리 스텝분들.
현장에서 함께해준 동재 메니저, 이쁜 내동생 채영이.
그리고 드라마 마무리를 축하해주러 깜짝파티를 준비해준 회사 메니저식구분들.
연출팀, 카메라팀, 조명팀, 분장팀, 의상팀, 소품팀 모두 너무 감사했고, 현장에서 모두들 덕분에 행복하게 웃음지으며 촬영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보다 더 나은 모습과 좋은 작품으로 하루빨리 찾아뵙겠습니다.
#피도눈물도없이 #감사했습니다 #이준모 #제이스리 #안녕 | Posted on 16/Jun/2024 14:3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