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Actress Ahn Sun-Young HD Instagram Photos and Wallpapers June 2024 Ahn Sun-Young Instagram - #갱년기극복 프로젝트 #Iloveme ❤️ 기사로 접해서 다들 많이 걱정해주시고, DM도 정말 많이 받았었어요. 네 제가 작년에 좀 심하게 아팠더랬어요. 코로나 한복판에 건물지으며 예상보다 공사기간 두배, 비용은 세배.. 금융잠식과 매일 몰아치는 강도높은 업무들과, 작은 회사다보니 전문인력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어찌어찌5년 운영은 했는데, 담당자 발주실수 수억원나도 그 책임은 오롯이 대표인 제가 떠안아야했고,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가서 챙겨야할일 투성이에... 평생 내게 기대살던 칠순넘은 노모는 병이 더 깊어져 점점 내가 감당할수 없는수준으로 내게 짐이 되어가고... 무뚝뚝함이 기본베이스인 경상도남과의 결혼생활도 사업만큼이나 실패한듯 서로 감정골이 깊어져 칼로 베듯 아픈말로 상처주는 일들이 너무 빈번해져 어느덧 둘이 서로를 없는 존재마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내는... 일도 가정에서도 다 실패자만 같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건물주”타이틀을 다는 영광스러운 순간에 다달았는데 저는 한없이 무너지는.. 그런 나날들이 쌓이고 쌓여, 저한몸 돌보지 못하고 모든 책임을 나를 몰아세워 일하는데만 쓰다보니.. 어느날 부터 몸과맘이 물먹은 솜처럼 가라앉기만 하고, 불면증에.. 어떤일도 신나지가 않고, 두려움과 불안이 내 머릿속을 잠식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하려던 말이 생각이 안나 멍하니 10분을 가만히 있어야하는 순간이 잦아졌고... 회의하다가 방송을 하다가 갑자기 서러움이 복받쳐 엉엉울기도 하고... 이건 안되겠다 싶어 찾아간 병원에서 나온 진단은... 불면증을 동반한 <번아웃증후군> 과 , 혈액검사에서 정확히 저의 호르몬수치가, #갱년기 그리고 #조기폐경 결과가 나왔더랬어여. 참담했습니다. 여성으로써 다 끝난기분. 밀려오는 노화의 증후들과 내인생만 왜이리 힘들고 어려울까.. 라는 원망들로 잠못드는 나날들이었어요. TV에 나오는 유명 한의사님 찾아가 보약도 지어먹고 매달 수십 수백만원받는 호르몬 병원도 다녀보았지만 그때뿐이었어여. 끊임없이 가라앉는 마음과, 한여름에도 핫팩을 들고다녀야할만큼 차가운 손과발.. 수없는 양의 영양제들이 버거워 그또한 스트레스라 약먹다 체하기도하구요.. 정말 이러다 죽을것만 같아서... 그때 열심,책임감,성실.. 마저 다 내려놓고, 미친척 평생 버킷리스트 이태리 와이너리투어를 다녀왔어요. 가서 처방받은 멜라토닌 챙겨먹으며 10일을 매일 8시간씩 자고, 매일 신나게 평소에 안먹던 빵, 파스타, 와인을 죄책감없이 삼시세끼 신나게 먹고 또 취해서 잠들고.. 무한반복을 했더랬어여. 근데 .. 그랬더니 어느순간 웃음이 돌아오더라구요. 마법처럼 웃게되고 웃다보니 마음의 짐들이 조금씩 내려놔지게 되었어여. 강박적으로 숙제처럼 하는 운동이아닌, ”즐겁게 움직이고“ ”건강하게 먹는“ ”스트레스없는 하루“를 보내는 법을 다시 배우고, 무엇보다 ”내가 나를 소중히 위해주는 하루하루“를 사는법을 다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남에게 잘보이기 위한 삶”에서 “내가 나에게 잘해주는 삶”으로요. 놀랍게도... 저 폐경진단 8개월만에 다시 월경도 하구요, 어느때보다 밝아졌고, 활기차고, 이젠 잠도 잘잡니다. 환경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쌓여있는 인생숙제들도 그대로이지만 , 저는 완벽히 다시 태어난것 같아요, “갱년기의 ’갱‘이 다시 시작하다의 갱“자라는거 아시나요?? 나이먹었다고, 노화가 눈에 보인다고 우리 주저앉지말아요! 제가 이제부터 여러분께 제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울과 고통의 시간들을 ”스스로“ 극복한 노하우.. 함께 나눌께요! 혹시 작년의 저처럼 아프고 슬프고 주저앉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제게 DM이나 댓글 뭐라도 주시면 제 마음 같이 나눌께여 . ”공감의 힘“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힘내요 우린 소중하니까❤️ (#갱년기 엔 #율리아나퍼펙트케어 요거 무조건 그냥 기본값으로 챙기세요!! 영양제 여러개도 스트레스더라구요! 일단 요거부터 시작!!🙋🏻‍♀️ 제가 모델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성분좋아요!! 😊)

Ahn Sun-Young Instagram – #갱년기극복 프로젝트 #Iloveme ❤️ 기사로 접해서 다들 많이 걱정해주시고, DM도 정말 많이 받았었어요. 네 제가 작년에 좀 심하게 아팠더랬어요. 코로나 한복판에 건물지으며 예상보다 공사기간 두배, 비용은 세배.. 금융잠식과 매일 몰아치는 강도높은 업무들과, 작은 회사다보니 전문인력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어찌어찌5년 운영은 했는데, 담당자 발주실수 수억원나도 그 책임은 오롯이 대표인 제가 떠안아야했고,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가서 챙겨야할일 투성이에… 평생 내게 기대살던 칠순넘은 노모는 병이 더 깊어져 점점 내가 감당할수 없는수준으로 내게 짐이 되어가고… 무뚝뚝함이 기본베이스인 경상도남과의 결혼생활도 사업만큼이나 실패한듯 서로 감정골이 깊어져 칼로 베듯 아픈말로 상처주는 일들이 너무 빈번해져 어느덧 둘이 서로를 없는 존재마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내는… 일도 가정에서도 다 실패자만 같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건물주”타이틀을 다는 영광스러운 순간에 다달았는데 저는 한없이 무너지는.. 그런 나날들이 쌓이고 쌓여, 저한몸 돌보지 못하고 모든 책임을 나를 몰아세워 일하는데만 쓰다보니.. 어느날 부터 몸과맘이 물먹은 솜처럼 가라앉기만 하고, 불면증에.. 어떤일도 신나지가 않고, 두려움과 불안이 내 머릿속을 잠식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하려던 말이 생각이 안나 멍하니 10분을 가만히 있어야하는 순간이 잦아졌고… 회의하다가 방송을 하다가 갑자기 서러움이 복받쳐 엉엉울기도 하고… 이건 안되겠다 싶어 찾아간 병원에서 나온 진단은… 불면증을 동반한 <번아웃증후군> 과 , 혈액검사에서 정확히 저의 호르몬수치가, #갱년기 그리고 #조기폐경 결과가 나왔더랬어여. 참담했습니다. 여성으로써 다 끝난기분. 밀려오는 노화의 증후들과 내인생만 왜이리 힘들고 어려울까.. 라는 원망들로 잠못드는 나날들이었어요. TV에 나오는 유명 한의사님 찾아가 보약도 지어먹고 매달 수십 수백만원받는 호르몬 병원도 다녀보았지만 그때뿐이었어여. 끊임없이 가라앉는 마음과, 한여름에도 핫팩을 들고다녀야할만큼 차가운 손과발.. 수없는 양의 영양제들이 버거워 그또한 스트레스라 약먹다 체하기도하구요.. 정말 이러다 죽을것만 같아서… 그때 열심,책임감,성실.. 마저 다 내려놓고, 미친척 평생 버킷리스트 이태리 와이너리투어를 다녀왔어요. 가서 처방받은 멜라토닌 챙겨먹으며 10일을 매일 8시간씩 자고, 매일 신나게 평소에 안먹던 빵, 파스타, 와인을 죄책감없이 삼시세끼 신나게 먹고 또 취해서 잠들고.. 무한반복을 했더랬어여. 근데 .. 그랬더니 어느순간 웃음이 돌아오더라구요. 마법처럼 웃게되고 웃다보니 마음의 짐들이 조금씩 내려놔지게 되었어여. 강박적으로 숙제처럼 하는 운동이아닌, ”즐겁게 움직이고“ ”건강하게 먹는“ ”스트레스없는 하루“를 보내는 법을 다시 배우고, 무엇보다 ”내가 나를 소중히 위해주는 하루하루“를 사는법을 다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남에게 잘보이기 위한 삶”에서 “내가 나에게 잘해주는 삶”으로요. 놀랍게도… 저 폐경진단 8개월만에 다시 월경도 하구요, 어느때보다 밝아졌고, 활기차고, 이젠 잠도 잘잡니다. 환경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쌓여있는 인생숙제들도 그대로이지만 , 저는 완벽히 다시 태어난것 같아요, “갱년기의 ’갱‘이 다시 시작하다의 갱“자라는거 아시나요?? 나이먹었다고, 노화가 눈에 보인다고 우리 주저앉지말아요! 제가 이제부터 여러분께 제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울과 고통의 시간들을 ”스스로“ 극복한 노하우.. 함께 나눌께요! 혹시 작년의 저처럼 아프고 슬프고 주저앉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제게 DM이나 댓글 뭐라도 주시면 제 마음 같이 나눌께여 . ”공감의 힘“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힘내요 우린 소중하니까❤️ (#갱년기 엔 #율리아나퍼펙트케어 요거 무조건 그냥 기본값으로 챙기세요!! 영양제 여러개도 스트레스더라구요! 일단 요거부터 시작!!🙋🏻‍♀️ 제가 모델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성분좋아요!! 😊)

Ahn Sun-Young Instagram - #갱년기극복 프로젝트 #Iloveme ❤️ 기사로 접해서 다들 많이 걱정해주시고, DM도 정말 많이 받았었어요. 네 제가 작년에 좀 심하게 아팠더랬어요. 코로나 한복판에 건물지으며 예상보다 공사기간 두배, 비용은 세배.. 금융잠식과 매일 몰아치는 강도높은 업무들과, 작은 회사다보니 전문인력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어찌어찌5년 운영은 했는데, 담당자 발주실수 수억원나도 그 책임은 오롯이 대표인 제가 떠안아야했고,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가서 챙겨야할일 투성이에... 평생 내게 기대살던 칠순넘은 노모는 병이 더 깊어져 점점 내가 감당할수 없는수준으로 내게 짐이 되어가고... 무뚝뚝함이 기본베이스인 경상도남과의 결혼생활도 사업만큼이나 실패한듯 서로 감정골이 깊어져 칼로 베듯 아픈말로 상처주는 일들이 너무 빈번해져 어느덧 둘이 서로를 없는 존재마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내는... 일도 가정에서도 다 실패자만 같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건물주”타이틀을 다는 영광스러운 순간에 다달았는데 저는 한없이 무너지는.. 그런 나날들이 쌓이고 쌓여, 저한몸 돌보지 못하고 모든 책임을 나를 몰아세워 일하는데만 쓰다보니.. 어느날 부터 몸과맘이 물먹은 솜처럼 가라앉기만 하고, 불면증에.. 어떤일도 신나지가 않고, 두려움과 불안이 내 머릿속을 잠식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하려던 말이 생각이 안나 멍하니 10분을 가만히 있어야하는 순간이 잦아졌고... 회의하다가 방송을 하다가 갑자기 서러움이 복받쳐 엉엉울기도 하고... 이건 안되겠다 싶어 찾아간 병원에서 나온 진단은... 불면증을 동반한 과 , 혈액검사에서 정확히 저의 호르몬수치가, #갱년기 그리고 #조기폐경 결과가 나왔더랬어여. 참담했습니다. 여성으로써 다 끝난기분. 밀려오는 노화의 증후들과 내인생만 왜이리 힘들고 어려울까.. 라는 원망들로 잠못드는 나날들이었어요. TV에 나오는 유명 한의사님 찾아가 보약도 지어먹고 매달 수십 수백만원받는 호르몬 병원도 다녀보았지만 그때뿐이었어여. 끊임없이 가라앉는 마음과, 한여름에도 핫팩을 들고다녀야할만큼 차가운 손과발.. 수없는 양의 영양제들이 버거워 그또한 스트레스라 약먹다 체하기도하구요.. 정말 이러다 죽을것만 같아서... 그때 열심,책임감,성실.. 마저 다 내려놓고, 미친척 평생 버킷리스트 이태리 와이너리투어를 다녀왔어요. 가서 처방받은 멜라토닌 챙겨먹으며 10일을 매일 8시간씩 자고, 매일 신나게 평소에 안먹던 빵, 파스타, 와인을 죄책감없이 삼시세끼 신나게 먹고 또 취해서 잠들고.. 무한반복을 했더랬어여. 근데 .. 그랬더니 어느순간 웃음이 돌아오더라구요. 마법처럼 웃게되고 웃다보니 마음의 짐들이 조금씩 내려놔지게 되었어여. 강박적으로 숙제처럼 하는 운동이아닌, ”즐겁게 움직이고“ ”건강하게 먹는“ ”스트레스없는 하루“를 보내는 법을 다시 배우고, 무엇보다 ”내가 나를 소중히 위해주는 하루하루“를 사는법을 다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남에게 잘보이기 위한 삶”에서 “내가 나에게 잘해주는 삶”으로요. 놀랍게도... 저 폐경진단 8개월만에 다시 월경도 하구요, 어느때보다 밝아졌고, 활기차고, 이젠 잠도 잘잡니다. 환경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쌓여있는 인생숙제들도 그대로이지만 , 저는 완벽히 다시 태어난것 같아요, “갱년기의 ’갱‘이 다시 시작하다의 갱“자라는거 아시나요?? 나이먹었다고, 노화가 눈에 보인다고 우리 주저앉지말아요! 제가 이제부터 여러분께 제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울과 고통의 시간들을 ”스스로“ 극복한 노하우.. 함께 나눌께요! 혹시 작년의 저처럼 아프고 슬프고 주저앉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제게 DM이나 댓글 뭐라도 주시면 제 마음 같이 나눌께여 . ”공감의 힘“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힘내요 우린 소중하니까❤️ (#갱년기 엔 #율리아나퍼펙트케어 요거 무조건 그냥 기본값으로 챙기세요!! 영양제 여러개도 스트레스더라구요! 일단 요거부터 시작!!🙋🏻‍♀️ 제가 모델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성분좋아요!! 😊)

Ahn Sun-Young Instagram – #갱년기극복 프로젝트
#Iloveme ❤️
기사로 접해서 다들 많이 걱정해주시고, DM도 정말 많이 받았었어요.

네 제가 작년에 좀 심하게 아팠더랬어요.
코로나 한복판에 건물지으며 예상보다 공사기간 두배, 비용은 세배.. 금융잠식과 매일 몰아치는 강도높은 업무들과, 작은 회사다보니 전문인력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어찌어찌5년 운영은 했는데, 담당자 발주실수 수억원나도 그 책임은 오롯이 대표인 제가 떠안아야했고, 아이는 이제 초등학교가서 챙겨야할일 투성이에…
평생 내게 기대살던 칠순넘은 노모는 병이 더 깊어져 점점 내가 감당할수 없는수준으로 내게 짐이 되어가고…
무뚝뚝함이 기본베이스인 경상도남과의 결혼생활도 사업만큼이나 실패한듯 서로 감정골이 깊어져 칼로 베듯 아픈말로 상처주는 일들이 너무 빈번해져 어느덧 둘이 서로를 없는 존재마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내는…
일도 가정에서도 다 실패자만 같고, 남들이 부러워하는 “건물주”타이틀을 다는 영광스러운 순간에 다달았는데 저는 한없이 무너지는..
그런 나날들이 쌓이고 쌓여, 저한몸 돌보지 못하고 모든 책임을 나를 몰아세워 일하는데만 쓰다보니.. 어느날 부터 몸과맘이 물먹은 솜처럼 가라앉기만 하고, 불면증에.. 어떤일도 신나지가 않고, 두려움과 불안이 내 머릿속을 잠식해 집중력이 떨어지고 하려던 말이 생각이 안나 멍하니 10분을 가만히 있어야하는 순간이 잦아졌고… 회의하다가 방송을 하다가 갑자기 서러움이 복받쳐 엉엉울기도 하고…
이건 안되겠다 싶어 찾아간 병원에서 나온 진단은…
불면증을 동반한 <번아웃증후군> 과 , 혈액검사에서 정확히 저의 호르몬수치가, #갱년기 그리고 #조기폐경 결과가 나왔더랬어여.

참담했습니다. 여성으로써 다 끝난기분.
밀려오는 노화의 증후들과 내인생만 왜이리 힘들고 어려울까.. 라는 원망들로 잠못드는 나날들이었어요.
TV에 나오는 유명 한의사님 찾아가 보약도 지어먹고 매달 수십 수백만원받는 호르몬 병원도 다녀보았지만 그때뿐이었어여.
끊임없이 가라앉는 마음과, 한여름에도 핫팩을 들고다녀야할만큼 차가운 손과발..
수없는 양의 영양제들이 버거워 그또한 스트레스라 약먹다 체하기도하구요..

정말 이러다 죽을것만 같아서…
그때 열심,책임감,성실.. 마저 다 내려놓고, 미친척 평생 버킷리스트 이태리 와이너리투어를 다녀왔어요. 가서 처방받은 멜라토닌 챙겨먹으며 10일을 매일 8시간씩 자고, 매일 신나게 평소에 안먹던 빵, 파스타, 와인을 죄책감없이 삼시세끼 신나게 먹고 또 취해서 잠들고.. 무한반복을 했더랬어여.
근데 .. 그랬더니 어느순간 웃음이 돌아오더라구요. 마법처럼 웃게되고 웃다보니 마음의 짐들이 조금씩 내려놔지게 되었어여.
강박적으로 숙제처럼 하는 운동이아닌, ”즐겁게 움직이고“ ”건강하게 먹는“ ”스트레스없는 하루“를 보내는 법을 다시 배우고, 무엇보다 ”내가 나를 소중히 위해주는 하루하루“를 사는법을 다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남에게 잘보이기 위한 삶”에서 “내가 나에게 잘해주는 삶”으로요.

놀랍게도… 저 폐경진단 8개월만에 다시 월경도 하구요, 어느때보다 밝아졌고, 활기차고, 이젠 잠도 잘잡니다.
환경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고, 쌓여있는 인생숙제들도 그대로이지만 , 저는 완벽히 다시 태어난것 같아요,
“갱년기의 ’갱‘이 다시 시작하다의 갱“자라는거 아시나요??
나이먹었다고, 노화가 눈에 보인다고 우리 주저앉지말아요!
제가 이제부터 여러분께 제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우울과 고통의 시간들을 ”스스로“ 극복한 노하우.. 함께 나눌께요!

혹시 작년의 저처럼 아프고 슬프고 주저앉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제게 DM이나 댓글 뭐라도 주시면 제 마음 같이 나눌께여 .
”공감의 힘“으로 함께하겠습니다.

힘내요 우린 소중하니까❤️

(#갱년기 엔 #율리아나퍼펙트케어 요거 무조건 그냥 기본값으로 챙기세요!!
영양제 여러개도 스트레스더라구요! 일단 요거부터 시작!!🙋🏻‍♀️
제가 모델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성분좋아요!! 😊) | Posted on 09/Jun/2024 16:46:57

Ahn Sun-Young Instagram – 벌써 6월이야😱 헛둘헛둘! #안다챌 따라서 #매일하루10분운동

🔥부유방과 팔뚝살 동시에 뿌시는🔥꿀팁?
딥스 동작에 이어서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푸쉬업으로 오늘도 긴장한 내 팔뚝! (근육 둑흔둑흔)
오늘부터 10분씩 안다챌 따라하기 약속~👌

오전에 운동하고 오후에는 전문 트레이너 설명 영상으로 찾아올게요🙌

#다이어트는오늘부터
#생각할시간에다이어트시작
#안선영의다이어트챌린지
#다이어트운동
#다이어트챌린지 #핑크라벨

Check out the latest gallery of Ahn Sun-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