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 Do-hyun Instagram – 지난 7월12일 기아대책 홍보대사로서 미얀마로 봉사활동을 떠나려던 계획은 비자 신청 과정에서의 오류로 인해 무산될 뻔했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태국과 미얀마의 국경지역인 메솟(Mae Sot)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미얀마 난민 어린이들과 그들을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고 계신 선교사님을 만날 수 있었다.
매솟 지역은 미얀마와 마찬가지로 많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곳. 예기치 않게 이루어진 이번 필드트립은 기대이상으로 너무나 소중하고 값진 시간이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추후 영상에서 공유하겠습니다.@kfhi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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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sshin_photo | Posted on 19/Jul/2024 06:3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