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Kang-hee Instagram – 제목[프리실라]
제작 [A24 ]와.. 또A24?
감독[소피아코폴라]
한줄평: 소피아 코폴라 그녀는 외로움을 아주 오랜 연인처럼.. 알고 있는것만 같다.서투름 없이.
그녀의 작품은 세번째이다.
처음은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였고 DVD를 소장하고있다
두번째는 ‘somewhere’였고 역시 DVD를 가지고 있다.
소피아코폴라 필터가 있다면..
또는 그녀라는 프린트기가 있다면 난 가지고 있는 많은 이미지들을
그곳에 입힐 것이다.
내가 본 세작품모두 탑스타와 여인이 나온다
한명은 친구였고 한명은 딸이였고 한명은 연인이다.
프리실라는 영화 중간에 여기가 집이였다면 창문이라도 열고싶을 만치 프리실라의 마음에 이입되서 내마음도 갇힌듯 갑갑하고 답답했다. 참! 이영화엔 엘비스플레슬리의 노래가 한곡도 나오지 않는다
마지막에 돌리파튼이 부른 휘트니휴스턴의 원곡 I’ll always love you 가 흘러나오고 가사 해석이 자막으로 나온다.
그때 영화가 완성된것같다.모든것이 완성되었다.
영화를 보는 내 마음에도 그제야 위로되는듯 했다.
그녀의 대사가 기억났다.
[여기서 부터 스포일러]
스포일러주의!
그 순간의 모든것이 그녀에게 이야기한것같다.
이제는 떠나야 할 때라고.
그 씬에서 영화 [클로저]가 떠올랐다.
주드로와 나탈리포튼만의 침대씬이 떠올랐다.
사랑이 어디있어 보여줘봐.
사랑은 분명 보이고 만져지는거다.
[그래서 갈게요.하지만 걸음마다 당신을 생각할꺼예요] | Posted on 18/Jun/2024 11:4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