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Yeong-jin Instagram – 무더웠던 6월의 마지막 날. 14년간 함께 한 크림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아직까지…실감이 나지 않고 종종 멍해지네요. 크림이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 Posted on 05/Jul/2024 21:2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