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on Ji-Ae Instagram – 토마스기차를 좋아하니 기차를 태워주겠다고 떠났던 부산여행, 4년만에 아이와 함께 다시 찾았어요.
범민은 자라고, 우리는 눈에 띄게 늙었네요. 다 이렇게 사는 거지 뭐. 그래도 때때로 즐거우면 됐지 뭐. 와인잔과 쥬스를 맞대어 건배하며 부산에서의 밤을 보냅니다.
#부산여행 | Posted on 25/Jun/2024 18:3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