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 Woo-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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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경 속에 있을지라도 사랑은 표현해야 한다.
아들의 눈에는 언제까지나 자신을 사랑해주는 유일한 존재가
바로 엄마라는 사실을 기억하자.

메그 미커의

이 아이는 삼춘기와 사춘기 그 중간 어디쯤…인게 분명하다
하루에도 수십번 힘들고 혼란스럽다.
오늘도 상처 받고 상처 주고 마음 토닥토닥 중…

살살 좀 지나가자….😭😭😭 | Posted on 05/Aug/2024 2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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