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n Ji-young Instagram – 수많은 사람들이 일몰을 보기 위해 이아성에 모였다. 각자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찍으며 일몰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갈망하다가 서서히 해가 지고 완전히 지는 순간 모두가 박수를 치고 환호했다. 사실 ‘일몰이 뭐 대순가, 사람도 많고 조그마한 해지는 거 보는 건데.’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와 보니 해가 지는 그 모습에 그들이 없었더라면 덜 로맨틱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박수와 환호는 오늘 하루도 잘 버텼다며 서로가 서로를 격려하는 것 같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일몰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 준 그들에게 해가 진 그다음에도 그다음에도 안녕하라 말해 주고 싶다.
#안졍하세요
긍데진쨔솨럄맞놔요
에쁘아리스토 | Posted on 06/Aug/2024 22:0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