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m Jin-hwa Instagram – –
8월3일 생일자의 마지막 주자😍
내 24년 매일 베프 이승삼👍
대학교 선후배로 만났으나
우린 최고의 친구가 되었다.
성격이, 좋아하는 것이, 진짜 비슷했고 무엇보다 말이 잘통했다.
반면에 자라 온 환경은 너무 달랐고
그래서 주변 환경도 많이도 달랐던 우리였고
무엇보다 성별이 다름에 “어찌 남녀가 친구가 될수있냐”는
많은 이들의 의문에 부딪히기도 했다.
그러함에도 우리는 24년의 세월동안 단 한번도 흔들림 없이
아주 단단한 우정을 쌓았다.
대박은 우린 단둘이 여행도 가고
결혼 후에도 둘이 영화도 보고 술도 한잔하곤 한다.
더 감사하고 행복한건
나의 사랑하는 남편도 나의 베프와 베프가 되어 (둘이 동갑임🤭)
진짜 진짜 다같이 친하다는 것♥️
지금도 이따금씩 나랑 전화통화로 드라마 얘기 3,40분씩 떠들어주는 이승삼아!!!
내 삶에 니가 함께 한 시간이 반이 넘는 시간이 지났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해. 고마워.
생일축하한다.
평생 함께 축하하자🫶
내 동기 지나니 주발이도 사랑하고 고맙고
그대들도 24년 그 모든 시간 함께해준거 잊지않아💛 | Posted on 07/Aug/2024 09:14: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