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짧고 간결하고 멋지게 인스타를 해보자고 다짐하지만 매번 실패하는 … 🫠 그럼에도 오늘도 또 주저리 주저리 써보는 글 한 씬 끝나면 바로 다음 씬 생각하느라 정말 못 쉬셨을 우리 균상감독님, 지우학 이후로 또 만난 인혁오빠, 자꾸 제 위치에 안 서서 힘드셨을 포커스 종철오빠, 선호오빠, 이 현장 찐찐찐 막내 태윤씨, 촬영용 카메라를 비롯해 다양한 카메라를 드셨던 루시드 민수감독님, 선호오빠, 소수정예로 정말 힘드셨을 준일감독님, 미나문방구 이후로 또 만난 서아언니, 막촬 하루 남기고 오셔서 정말 고생하신 태경님, 현장감 살리기 위해 매 씬 와이어리스 달았다 떼주시고, 소리까지 모니터링 시켜주시던 동시팀 승진오빠, 정우오빠, 소품까지 준비하고 정말 모든 일을 다 해내주었던 우리 연제부 원준오빠, 민주씨, 지후씨, 이 모든 현장의 무게를 짊어지셨던 현석 조감독님, 특효까지 하느라 정말 힘들었을텐데 언제나 밝게 웃어줘서 내가 다 속상했던 진석오빠, 이동도 많아서 바라시 하기 정말 힘들었을텐데 빨래까지 하느라 아마 이 현장에서 제일 늦게 잠들고 제일 먼저 일어났을 의상팀 선화언니, 다연언니 그리고 민희실장님, 우리 보윤이 오늘은 또 얼마나 웃을까~ 하면서 늘 분장 수정 꼼꼼히 해주시던 영진언니, 해리언니, 현장에서 늘 든든하게 지켜주시던 동복피디님, 석원피디님, 언제나 묵묵히 현장에 늘 함께였던 데이터매니저 정현오빠, 매 컷마다 달라지는 연결과 대사를 쉼없이 아이패드에 기록하시던 모습을 보고 너무 죄송했던 스크립터 수경언니, 그리고 세심하게 디렉팅 해주시고 내 고집 다 들어주셨던 우리 상후니 감독님. 정말 간단히 적은게 이정도지만, 다들 있는 잠 없는 잠 쪼개가며 휴차에도 편히 쉬지 못하고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잘 알고 있어요 이 영화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단지 배우라는 이유만으로 정말 많은 배려를 받으며 촬영해서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체력적으로는 힘드셨겠지만 누구 하나 크게 다치지 않고 이 영화를 무사히 완주하게 되어 다행이에요 그리고 언제나 후배들 잘 챙겨주시고, 눈만 바라봐도 눈물이 날 것 같았던 혜은선배님, 법래선배님, 첫 현장이라 긴장됐을텐데 씩씩하게 해내준 현우, 토끼같았던 이온이, 만난 시간보다 촬영이 더 짧았던 나은언니, 신영언니, 서연씨, 관우오빠, 맛집 추천도 열심히 해주고 다정했던 현재오빠, 그리고 현장에서 만나뵙지 못했던 존경하는 선배님들 모두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아주 기분 좋은 꿈을 꾼 것 같아요 깨기 싫은 기분이지만 언제나 그랬듯 또 잘 일어나 보내주려고 합니다 제가 눈치 없이 현장에서 늘 해맑아서 힘드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해요 그치만 우리팀 사람들이 너무 좋고 현장이 즐거워서 그랬을 거니까… 요번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영화가 세상에 나올 때까지,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키다 또 다시 현장에서 만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거리 운전하느라, 현장에서 케어하느라 정말 힘들었을 대웅오빠 민오빠 그리고 언제나 함께인 민기 실장님까지 내 편이라 너무 든든함…..❤️ 항상 고맙습니다아🙇🏻♀️🙇🏻♀️🙇🏻♀️🙇🏻♀️🙇🏻♀️
늘 짧고 간결하고 멋지게 인스타를 해보자고 다짐하지만 매번 실패하는 … 🫠 그럼에도 오늘도 또 주저리 주저리 써보는 글 한 씬 끝나면 바로 다음 씬 생각하느라 정말 못 쉬셨을 우리 균상감독님, 지우학 이후로 또 만난 인혁오빠, 자꾸 제 위치에 안 서서 힘드셨을 포커스 종철오빠, 선호오빠, 이 현장 찐찐찐 막내 태윤씨, 촬영용 카메라를 비롯해 다양한 카메라를 드셨던 루시드 민수감독님, 선호오빠, 소수정예로 정말 힘드셨을 준일감독님, 미나문방구 이후로 또 만난 서아언니, 막촬 하루 남기고 오셔서 정말 고생하신 태경님, 현장감 살리기 위해 매 씬 와이어리스 달았다 떼주시고, 소리까지 모니터링 시켜주시던 동시팀 승진오빠, 정우오빠, 소품까지 준비하고 정말 모든 일을 다 해내주었던 우리 연제부 원준오빠, 민주씨, 지후씨, 이 모든 현장의 무게를 짊어지셨던 현석 조감독님, 특효까지 하느라 정말 힘들었을텐데 언제나 밝게 웃어줘서 내가 다 속상했던 진석오빠, 이동도 많아서 바라시 하기 정말 힘들었을텐데 빨래까지 하느라 아마 이 현장에서 제일 늦게 잠들고 제일 먼저 일어났을 의상팀 선화언니, 다연언니 그리고 민희실장님, 우리 보윤이 오늘은 또 얼마나 웃을까~ 하면서 늘 분장 수정 꼼꼼히 해주시던 영진언니, 해리언니, 현장에서 늘 든든하게 지켜주시던 동복피디님, 석원피디님, 언제나 묵묵히 현장에 늘 함께였던 데이터매니저 정현오빠, 매 컷마다 달라지는 연결과 대사를 쉼없이 아이패드에 기록하시던 모습을 보고 너무 죄송했던 스크립터 수경언니, 그리고 세심하게 디렉팅 해주시고 내 고집 다 들어주셨던 우리 상후니 감독님. 정말 간단히 적은게 이정도지만, 다들 있는 잠 없는 잠 쪼개가며 휴차에도 편히 쉬지 못하고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잘 알고 있어요 이 영화 한 편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단지 배우라는 이유만으로 정말 많은 배려를 받으며 촬영해서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체력적으로는 힘드셨겠지만 누구 하나 크게 다치지 않고 이 영화를 무사히 완주하게 되어 다행이에요 그리고 언제나 후배들 잘 챙겨주시고, 눈만 바라봐도 눈물이 날 것 같았던 혜은선배님, 법래선배님, 첫 현장이라 긴장됐을텐데 씩씩하게 해내준 현우, 토끼같았던 이온이, 만난 시간보다 촬영이 더 짧았던 나은언니, 신영언니, 서연씨, 관우오빠, 맛집 추천도 열심히 해주고 다정했던 현재오빠, 그리고 현장에서 만나뵙지 못했던 존경하는 선배님들 모두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영광이였습니다 아주 기분 좋은 꿈을 꾼 것 같아요 깨기 싫은 기분이지만 언제나 그랬듯 또 잘 일어나 보내주려고 합니다 제가 눈치 없이 현장에서 늘 해맑아서 힘드셨던 모든 분들께 죄송해요 그치만 우리팀 사람들이 너무 좋고 현장이 즐거워서 그랬을 거니까… 요번만 너그럽게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영화가 세상에 나올 때까지, 각자의 자리를 잘 지키다 또 다시 현장에서 만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거리 운전하느라, 현장에서 케어하느라 정말 힘들었을 대웅오빠 민오빠 그리고 언제나 함께인 민기 실장님까지 내 편이라 너무 든든함…..❤️ 항상 고맙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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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이야 벌써🫠
못해도, 가사를 틀려도, 박자를 밀려도 마냥 좋았던 작년 겨울의 나나말 올리는 데에 필요한 용기만 반년 … 🫠 그리고 내 연습실 메이트 코딱지 김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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