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o Hye-sun Instagram – 어제 방송을 보시고 따뜻한 응원의 메세지를 더욱 따숩게 쓰다듬어 보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려요. 그 중 AI로 복원된 여섯살의 금쪽이 구혜선도 있었는데요. 문득 제가 이십대에 처음으로 쓴 소설 ’탱고‘에서 ’우리는 순수하기 때문에 헤매는 것이다.‘라는 문장이 떠올랐어요. 여러분께도 이 글을 전해드리고 싶어요. | Posted on 31/May/2024 05: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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