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Bong-sun Instagram – 오늘도 찾아와서 언니를 위해 힘써준 봉자하우스 동생을 고맙고 감사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뿐인데 늘 내편에 서서 응원해주고 해줘서 고맙다 하고 공연도 다들 몇번씩 봐주고 언니동료 언니들도 좋아해주고 참 좋은 동생들이야 고마워 니네들이 써준 편지 집에오자마자 읽었어 눈물이 나더라 ㅋㅋ
갱년기 아직은 아니야 한명한명 모두 소중해 고맙다 더 멋찐 언니가 되도록 노력해볼께 ^^ 진심을 다해 고마워~~~😍😘😘😘😘😘아놔 왜 내맘이 안전해지지 ㅠㅜ. 우짜면 조치??? 곧 인스타라이브 한번 켜야겠고만 아놔 또 말 잘 못하겠지??? 미안해 무뚝뚝해서 ㅠㅜ 부끄러운가봐 나도
고마워~~~~ 진심 담에도 편지써줘~~^^ 이제 잘 까먹어 (아직 갱년기는아니야) 계속 니네들을 내 머리에 주입시켜줘야해 담번에 선물 안들고 와도돼 편지만 써줘 어찌 사는지 궁금하니깐 ^^앗 언니라고만 해서 미안해 ㅋㅋ 누나 열심히 잘 살아가고 있을께 우리 동생들도 잘 살다 우리 또만나 ^^ | Posted on 24/Aug/2024 20: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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