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Hyun-yi Instagram – 9년 전 오늘 내 인생에 일어난 가장 소중하고 큰 일 엄마가 되게 해줘서 고마워💕
잘 하고 있는건지… 항상 부족한 엄마라 미안한 마음 가득한 윤서의 생일이네요 저한테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보다 우리 윤서가 세상에 나와서 처음으로 품에 안긴 날이에요 벌써 9년. 앞으로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길❤️ | Posted on 24/Dec/2024 18:3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