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Soo-hyang Instagram – 어린시절 연기하겠다고 기차타고 주말마다 서울에 올라가던 ,안양예고가겠다고 엄마를 조르던, 오디션에 떨어져서 슬퍼하던 꼬맹이가 생각났던 밤이었다. 귀한 상 너무 감사합니다 함께 했던 모든 분들 덕분이에요 💕 | Posted on 14/Jan/2025 16:5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