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희에게 드디어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답니다❤️ 몇 달 전 시험관 시술을 알린 이후로 많은 분들이 근황을 궁금해하셨는데 안정기가 될 때까지 기다리느라 이제야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됐네요! 게다가 무려 쌍둥이에요✨ 처음엔 덜컥 걱정이 앞섰지만 지금은 제 운명을 받아들이고(?) 감사히 잘 품고 있답니다 ㅎㅎ 그래서 그런지 이제 12주가 막 지났음에도 입덧에 붓기에 컨디션이 말이 아니네요😇 급 약속취소도 양해해 준 지인들에게 다시금 감사 드리면서… 이 시기를 무사히 보낸 선배님들 꿀팁이 있다면 부디 전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