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Jin-ha Instagram – 이사를 했다. 걱정이 앞섰던 혼자삶이었는데 웬걸. 바선생 능가하는 적응력. 내가 가진지도? 너무 좋다.
무튼 이제 좀 집도 좀 집같아지고 살만하여 내 루틴을 정립하는 중.
정신없는 와중에 촬영 일을 제외한 자투리 일상들 기록 겸 공유-
내 주간의 공간에 추가된 블루스와 술루스 (술루스는 아직 체력에 부친다)
내 입에 딱 맞는 길냥이 식단(꽤 프리미엄)
혹냥🐈께서는 건재하면 그루밍 부터 한다지. 나는 유튜브 노래방을 해.
염분 가득 빵빵이 얼굴
미소 췤 ✅
코파는 거 아니고. 연기가 아닙니다. 오해는 싫어잉
감자지옥에서 탈출한 건에 대하여 | Posted on 04/Sep/2024 20:34:03



